동명의 곡에서 받은 느낌으로 쓴 글이 맞습니다.
맞는데...
... 이거 길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
이상하다?
이렇게 길게 쓸 생각이 없었는데?ㅋㅋㅋㅋ
이러다가는 단편이 아니라 중편이 될거 같은 기분이 들 정도로 길어지고 있어요!
... 넣고 싶은 에피소드가 늘어나서 그렇긴 하지만 말이죠.
일단 도입부, 다르게 말하면 이제 1소절의 가사만큼의 분량(내용적 의미로)을 썼습니다.
이것만 5장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
아... 이것만이라도 올릴까 말까 고민하고 있습니다.orz
우짜지?;
그냥 올리고 나중에 링크로 돌릴까?;
... 아, 이게 가장 좋은 것 같네요?<-...
저녁에 올리겠습니다요.'ㅂ'
맞는데...
... 이거 길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
이상하다?
이렇게 길게 쓸 생각이 없었는데?ㅋㅋㅋㅋ
이러다가는 단편이 아니라 중편이 될거 같은 기분이 들 정도로 길어지고 있어요!
... 넣고 싶은 에피소드가 늘어나서 그렇긴 하지만 말이죠.
일단 도입부, 다르게 말하면 이제 1소절의 가사만큼의 분량(내용적 의미로)을 썼습니다.
이것만 5장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
아... 이것만이라도 올릴까 말까 고민하고 있습니다.orz
우짜지?;
그냥 올리고 나중에 링크로 돌릴까?;
... 아, 이게 가장 좋은 것 같네요?<-...
저녁에 올리겠습니다요.'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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