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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2009년 7월 26일

아... 동영상이 안열려서 짜증이 왈칵 치밀어 올랐다.
좋아하는 노래가 아니었음에도 이러는 거 보면... 확실히 쓸데없는 완벽주의 근성이 있는 듯?
아니지, 그냥 삽질의 근성인거야, 이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하는 책은 구하기가 어려워.
돈도 없는데 사모아야 하나...
아니, 사모을 생각이긴 했지만...
지금 산다고 하면 집에서 난리날건데...ㅇ<-<
아, 이래저래 복잡한 심정.

손대면 아니한만 못하다니까, 진짜.ㅋㅋㅋㅋㅋㅋㅋ


딱히 노린건 아니지만, 음악 파일을 정리하면 일정 양이 마음에 드는 곡으로 남는다.
곡의 수에 따라 다르겠지만... 뭔가 묘하단 말이야?ㅋ
예외도 있긴 있다.

뭐, 절대량의 차이지 뭐.


모기물렸다.
왜 갑자기 다리가 가렵지? 거렸는데 모기에 물렸더라.
... 왜 이렇게 둔해 빠졌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

이럴 땐 정말 할말이 없을 정도라니까.ㅋㅋㅋ


알송에 올라가 있는 가사가... 정말 엉뚱한 거라서 내가 바꿨다.[...]
덕분에 광속으로 번역질 해봤음.ㅋ


이야기를 만드는 것 말고는 머리가 안돌아가는 거 같아.
... 뭔가 새삼스러워.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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