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 배고파서...

아무것도 하기 싫네요.ㅇ<-<
아... 이 빌어먹을 연비.orz
오징어 뜯어먹기도 이젠 질린다고...

그리고 난 다시 국에 들어간 회를 보며 피눈물을 흘리지요.
회를 사랑합니다.<-...
사실, 못먹는게 별로 없어서 육회도 좋아해요.
... 전에는 엄마가 볶았다는 메뚜기도 먹어봤어요.
맛이 nothing이라, 참 느끼했었...
...

아놔, 정말 배고프네요.
밖인데... 집에 들어가긴 싫고...
까먹고 있었는데 돈은 오링.ㅇ<-<

이러니까 결식 아동 같아...[...]
그러기에는 나이가 좀 있지 않나?[...]


오늘은 집에 들어가서 깨작깨작 번역한 3곡이랑, 랭킹즈랑, 마음에 들어서 퍼놓기만 한 곡을 올릴겁니다.


그럼 뭐해, 배고픈데.ㅇ<-<

모든 것은 밥으로 귀결된다!<-...


ps.사실 카가미네즈 동맹에 가입할까 말까 고민하고 있어요.
근데 안할거 같아...ㅇ<-<

ps2.정말 배고파아아아아아아아아...ㅠ_ㅠ

'아마도 호외? > 간단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9년 6월 30일  (0) 2009.06.30
2009년 6월 29일  (0) 2009.06.29
2009년 6월 28일  (0) 2009.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