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어...

예고장 카테고리에 올라오는 글들은 그냥 '소설'에 들어갈 상념들이다.

내가 당하기 싫으니까 니들이 당해보렴이라는 일념도 좀 섞여 들어서리...
... 왜 그러냐고?
마냥 행복한 이야기를 쓰려고 하면 뭔가 억울해 지더라고.
내가 이런데 늬들은 그렇다 이거지!? 랄까?
그래도 굉장히 좋아하는 애들이라면 간도 쓸개도 다 끄집어 내어준다.
정말 사랑하니까.^-^

글을 쓰더라도 애정의 편차가 심하면 내용이 좀 치우쳐진다.
요건 나쁜 버릇인데 말이지./후

전에 리퀘받은 글도 우리 소진이는 쓰면서도 즐거웠지만,
수림이 새끼는 뭐랄까... 쓰기 싫었달까...=_=[...]
그런데 읽으면서 바로 찝어낸 베프님.[...]

.
.
.

무서운 녀석./덜덜

여하튼, 이 글의 주요점은 예고장에 올라오는 암울한 글들은 신경꺼도 된다는 거다.'ㅂ'[...]
내 일 아냐.[...]

'아마도 호외? > 간단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무엇을 하든 간에..  (0) 2008.04.22
위젯을 달아봤습니다.  (0) 2008.04.22
화창한 날입니다.  (0) 2008.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