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장의 마당발/이제 그만~ 사나루젠-1 류 엘 카르마 륜 위르치아나 2008. 4. 13. 11:48 여우눈의 사나루젠. 타르카논과는 앙숙이라는 설정인데, 뭐... 낚시로 먹고 산다. 다른 기술이라고는 기본 컴벳 밖에 없는 캐안습의 아가씨. 알거 아 알게된 타이틀 달고 검교입히니 그것도 좀 암습이다. 이 아가씨 옷도 산 옷은 없다.[...] 검교는 낚아서 친구가 염색해 줬고, 힐러드레스도 같음. 중간의 갑옷은 마누라가 선물로 줬다./후 까만 원피스도 친구가 준거. 나 원래 이렇게 공짜 잘 받는다. 공짜 남기면 벌받는다고 여기심.[..]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푸른 달을 따러온 UFO의 비밀기지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선장의 마당발 > 이제 그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셀라니페-1 (0) 2008.04.13 타르카논-1 (0) 2008.04.13 파셀루아-1 (0) 2008.04.10 '선장의 마당발/이제 그만~' Related Articles 알세베리안-2 셀라니페-1 타르카논-1 파셀루아-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