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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아, 오늘은 날이 좀 좋은 쪽일까나요?

포근한 쪽이라고 봅니다.'ㅁ'<-...
아니면 말라지.[...]

요즘 날씨가 좀 많이 괴악해서...
아침에도 안개가 꼈다가 사라졌네요.
너무 안개가 자주 생기니까 스모그인거 아니냐는 생각까지 듭니다.

비록 대구, 성서에 살지만 아직 스모그는 겪은 적 없는데.=_=;;

어제 황당한 에피소드가 있었습니다.
한창 컴퓨터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탄내가 나기 시작하는 거에요.
그래서 혹시 가스에 뭐 올려놓고 엄마가 까먹었나 싶어서 애새끼에게 보라고 했더니 아무것도 없다더라고요.
그런데 탄내는 가시지 않고 계속 나길래...
제가 나가긴 귀찮고 해서 애새끼에게 나가보라고 했더니 계단에 연기가 가득하다지 않습니까?
어디에서 나는 연긴가 했더니 아래층에서 나는 연기래요.[...]
사람도 있었는데 고구마 삶는다고 얹어놨다가 그대로 잊었답니다.[...]
아니, 탄내가 그렇게 났는데 어떻게!?;;;

여하튼, 좀 많이 황당한 사건이었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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