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어제 말입니다.

1. 새벽 3시 넘어서 난데 없이 화제경보가 울렸었습니다.
그래서 나가봤더니 그냥 고장이래요./후
덕분에 들려던 잠 깨고 폰가지고 놀다가 간신히 잠들었습니다.

2. 그래도 좋은 일이 하나 생겼어요.'ㅂ'
볼테르의 시계 렛츠 리뷰 뽑혔다능.ㅋㅋㅋㅋㅋㅋ
약탈자의 밤 리뷰하는 거 오늘 써야 하는데...
솔직히 좀 귀찮고 그래열.
그래도 열심히 할게요./ㅠㅜ

3. 지금 계속 마마님이 대화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아, 본능적으로 막막 피하게 되요.
막말로 어디 1-2시간으로 끝나는 '잔소리'라면 좀 덜할거 같아요.
심력 소모가 무서워서 대화 회피 중입니다.
이번에는 무슨 일이야...
... 무서워...ㅠ_ㅠ

4. 중구난방으로 막 쳐놓은 상념들은 다시 봤습니다.
... 이거 뭔 소리야?/덜덜
자기가 써놓고 모르겠네요.
... 그래도 몇개는 기억났어요.
후, 어렵다...ㅇ<-<

5. 오늘은 서늘한 날입니다.
좋은 하루 되셨길 바랍니다.

ps. 집이 무서워요....ㅠ_ㅠ<=...

'아마도 호외? > 간단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새삼스러운 미친짓.  (0) 2008.06.22
음, 잠시지만...  (0) 2008.06.19
... 뭐랄까...  (0) 2008.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