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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졸리다.

길을 가다가 서서 문득 돌아보면 내가 온 길이 보이지 않더라고요.
방향치랑 길치가 뭐 그렇죠./후

덕분에 길을 잃을 뻔했어요.

...

ㅇ<-<

흑흑흑, 바쁘다기보다는 정줄을 조금 놨어요.
...

아니, 새삼스럽게 이상한 꿈 꿔서 심숭생숭해요.
꿈대로 되면 대박인데.../멍

글쓰고 싶네요.
쓰러갑니다.'ㅂ'/

좋은 하루 되세요.'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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