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이다.
새해 복 많이 받아라는 포스팅도 못하고 손님 수발을 들었다.
뭐, 그래봐야 찾으면 나가서 커피타거나 달라는 물건 주거나...
딱 고정도 수준이었지만 말이다.=ㅅ=;
아침에도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씻는다고 전쟁이었다.
좀 씻고 옷까지 갈아입고 절하려고 했더니...
... 준비한 사람이 나밖에 없더라.
하여튼 이놈의 집구석...orz
결국 우야부야 절을 하고 편하게 옷갈아입었더니 다시 손님이 왔다.
고모다.
얼마전... 은 아니구나.
좀 되긴 했지만, 40년간 함께 살았던 고모부가 돌아가시고 혼자사시는 고모가 오셨다.
난 또 사촌 오라비도 왔나 했더만, 일찍 다 보내셨단다.
작은 고모도 왔으면 좋았을 텐데...
엄청 아쉬워하셨다.
작은 고모는 많이 편찮으셨는데 많이 좋아지셨다고 하신다.'ㅅ'
다행이다.
... 아, 여하튼 즐거운 설이다.
새해 복 많이 받아라는 포스팅도 못하고 손님 수발을 들었다.
뭐, 그래봐야 찾으면 나가서 커피타거나 달라는 물건 주거나...
딱 고정도 수준이었지만 말이다.=ㅅ=;
아침에도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씻는다고 전쟁이었다.
좀 씻고 옷까지 갈아입고 절하려고 했더니...
... 준비한 사람이 나밖에 없더라.
하여튼 이놈의 집구석...orz
결국 우야부야 절을 하고 편하게 옷갈아입었더니 다시 손님이 왔다.
고모다.
얼마전... 은 아니구나.
좀 되긴 했지만, 40년간 함께 살았던 고모부가 돌아가시고 혼자사시는 고모가 오셨다.
난 또 사촌 오라비도 왔나 했더만, 일찍 다 보내셨단다.
작은 고모도 왔으면 좋았을 텐데...
엄청 아쉬워하셨다.
작은 고모는 많이 편찮으셨는데 많이 좋아지셨다고 하신다.'ㅅ'
다행이다.
... 아, 여하튼 즐거운 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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