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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오래간만에 가열찬 꿈을 꿨습니다.

음, 가상현실 게임이라도 하는 건가 싶은 꿈을 꿨습니다.
뭐랄까, 현실을 배경으로 한 판타지랄까요?

간단한 퀘스트를 하면서 레벨업을 하고 일정 레벨 이상이되면 남극(...)으로 가서 다른 세계로 가는 문을 어쩌고 저쩌고 하는 게임(...)이었습니다.
그 다른 세계가 달이었지만, 어쨌건 좀 아박이었고요.ㅋㅋㅋㅋ

가는 길을 꽤나 험했습니다.
그런데 바다가 시궁창이었어요.

... 뭐지?[...]

남극으로 가는 길은 급류(...)타기와 비슷한 수준이었습니다.
그건 문제가 아니었어요.
바다가 어째서 시커먼 시궁창이었던 거냐!?!?!?ㅇ<-<

어어... 어쨌든 달로가게 되었습니다.
이것도 시한부였어요.[...]
우와, 졸 치사<-...

어쨌든 도착하고나니 아바타를 선택하라는 메세지가 뜨더라고요.[...]
역시나 게임<-...
근데 왜 또 남캐야?ㅋㅋㅋㅇ<-<
어쨌든 선택하고 나니...
... 이건... 무슨 관광지 팩키지도 아니고 온리 상점이야...orz

아, 네.
미묘한 현실에 좌절하고 깼습니다.

아...

이런 꿈은 꾸고 싶지 않아아아아아아아아아...ㅇ<-<


아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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