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컨데 3개월 전까지라면은 임금을 싸게 받아도 어쩔 수 없다는 거구나.[안습]
일단 한군데 연락은 넣어 놨습니다.
연락이 안오면 다른 곳에 넣어 볼려도 2-3군데 정도 봐놨어요.
그런데 이게 좀 문제가 되는게....
어떤 회사인지 알 수가 없어요.
한군데는 어떤 곳인지 홈이 있어서 알수가 있었고, 다른 곳은 네이버에 사업체로 등록해 놨더군요.
그 이하는 없어.[...]
믿을 수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어요.
하아, 좀 걱정이 새록새록 듭니다.
사실 어제 아끼던 목걸이를 잃어 버렸어요.
아침에 나올때 떨어진거 같은데 확인한건 집으로 돌아간 밤 중..orz
아끼던 건데...orz
엉엉, 린아 미안!;ㅁ;
린이가 선물로 준건데... 횡하니 날아갔어요;ㅅ;
... 하긴, 린이가 선물로 존 목걸이가 쪼까 많죠.[야;;]
여하튼, 심기 일전 하겠습니다.
[라지만 솔직히 우울해서 손에 잡히는게 별로 업ㅂ어..orz]
홈페이지를 만들 계획입니다.
구상은 끝내놨습니다.
역시나 만드는 것이 문제입니다.
생초짜라 나모웹의 힘을 빌릴 계획입니다.
...... 힘내자.orz
오늘 마마님이 아침부터 시비셨습니다.
대화가 서로서로 안돼요.
그도 그럴것이...
저는 변화하고 싶고, 변했다고 생각하며, 실제로도 그렇게 행동합니다.
마마님이 좀 심한 부분도 이해하려고 노력했지만 때려치우고 반항모드로 돌입했을 뿐입니다.
마마님은 절대 제가 안변했다는 군요.
그러면서 이 엄마 좀 이해하라고 하시는데...
어쩌라고.orz
아니, 날 이해해봐. 뭘 하려고만 하면 그게 뭐든 태클이고, 마음잡고 하려고 하면 꼭 그날따라 난데없이 이상한 걸로 시비고...
마가 끼인거지 뭐 있을거라고 생각할 수가 있냐고.ㅇ<-<
여하튼, 한바탕했으니 이, 삼일은 조용할거라고 생각합니다.
... 그 정도만 조용해도 소원이 없겠다.[젠장]
글은 여전히 쓰고 있습니다.
미친놈 이야기입니다.
사실 지금 올려는 놨지만 대박으로 안습적인 스토리 연계라 경악하며 때려치우고 새로 쓰는 중입니다.
솔직히 이건 외전이 더 재미있을 거 같아효.[안습]
어제 또 아스트랄한 꿈을 꿨는데 그 아스트랄이 심해서(..) 까먹었습니다.
정확히는 지웠습니다.
무슨 내용인지 다행히도 기억안납니다.
아, 기뻐.;ㅅ;[..]
뭔가 내용은 많은것 같지만 실속은 없는 포스팅입니다.
그냥저냥 잘 먹고 잘 살고 있다고요.[야;;;]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ㅂ'/
'아마도 호외? > 간단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좀 전에.... (0) | 2007.05.14 |
|---|---|
| 음.. (0) | 2007.05.12 |
| 후우.... 그냥... (0) | 2007.05.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