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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2009년 6월 6일

현충일이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위한 묵념의 시간에 밥을 먹고 있었기때문에 묵념은 패스.

애새끼는 중1이면서 현충일이 무슨 날인지 모르더라.
... 안되겠어, 이자식.ㅇ<-<
모르면 검색이라도 해보든가...orz
무슨 배짱인지 검색도 안해봤더라.
그게 한심해서 안가르쳐 줬다.[...]

충무공이 왜나와?[...]


뭐든지 깨작깨작거리는 중.
진도는 달팽이가 친구하자고 할 정도.
인생이 만만디라지만, 너무 심하다고 생각했다.
급한 성격에 조금 발동 걸렸음.


아,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 구나.
정말 여름이 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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