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가 지나갔다.
나는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나.
작년에는 뭘 하고 있었던가? 하루하루 그저 흘러가는 시간을 낚으며, 멍하니 하늘을 바라보다 시간을 다 날려버리진 않았던가. 그저 세상을 탓하며, 환경을 탓하며 몸부림 치지도 않고 그렇게 굳어있진 않았던가. 1년이라는 시간동안 난 어디에서 무엇을 하였던가, 내 손에 남은 것은 무엇이던가?
아무것도 손에 남기지 못한채 모든 것을 흘려버린 악몽의 한해가 지나갔다.
살아가기 위해 힘껏 발버둥치지 않은 한해가 흘러갔다.
그럼 이제 해야할 것은 무엇인가?
나는 어떤 발버둥을 치며, 어떻게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걸까?
아직도 멈춰있는 것에 안주하고 있지는 않은가?
새해의 시작은 반성과 각오로 여는 법.
나는 다짐한다.
올해는 반드시, 앞으로 나아가 손에 뭔가를 남기겠다고!
오늘부터 나를 위해, 나만의 신을 위해 살아가기 위한 발버둥을 시작한다.
이글루스 가든 - 제대로 된 글 쓰기.
나는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나.
작년에는 뭘 하고 있었던가? 하루하루 그저 흘러가는 시간을 낚으며, 멍하니 하늘을 바라보다 시간을 다 날려버리진 않았던가. 그저 세상을 탓하며, 환경을 탓하며 몸부림 치지도 않고 그렇게 굳어있진 않았던가. 1년이라는 시간동안 난 어디에서 무엇을 하였던가, 내 손에 남은 것은 무엇이던가?
아무것도 손에 남기지 못한채 모든 것을 흘려버린 악몽의 한해가 지나갔다.
살아가기 위해 힘껏 발버둥치지 않은 한해가 흘러갔다.
그럼 이제 해야할 것은 무엇인가?
나는 어떤 발버둥을 치며, 어떻게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걸까?
아직도 멈춰있는 것에 안주하고 있지는 않은가?
새해의 시작은 반성과 각오로 여는 법.
나는 다짐한다.
올해는 반드시, 앞으로 나아가 손에 뭔가를 남기겠다고!
오늘부터 나를 위해, 나만의 신을 위해 살아가기 위한 발버둥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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