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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2007년 1월 2일, 화요일.

오늘은 하루 종일 라그만 한 것 같다.

그도 그럴것이, 베타 때부터 키워온 헌터 사나비히가 있어서였다.
장비는 참 눈물나지만 그래도 지금 껏 키운게 어디야;ㅅ;
덕분에 길드 내 최고렙이 되는 기염을 토했다.
그렇게 고렙인건 아니었지만 그 만한 렙이 없어서 말이다.

너무너무 반갑고 고마웠다.

그런데 뭐야 이 장비들은....?
기껏 모아놨던 장비랑 린이에게 선물 받은 팻들.....
몽땅 사라지고 없었다.

후우, 이 망할 놈 나중에 만나면 보자.


사실 얼굴 보기도 싫은 놈이다만...


그런데 분명 다짐을 정해야겠다고 하지 않았던가?
오늘 그대로 황 날렸네?
....

이러지 말자.
오늘의 다짐은 저것.
... 하루하루 바꾸면 어쩌자고..orz

하루 빨리 할 것을 정해야 겠다.
목표는 구체적으로 이룰 수 있는 것으로.

아직 살 날이 까마득 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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