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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2009년 5월 15일

스승의 날이다.
... 고3때 선생님을 찾아갈까 생각했지만, 행동력 부족으로 GG.
뭐, 그런거지.


인터넷을 키면 덕질말고는 오로지 글이다.
... 근데 덕질이 80%고, 글이 20%면... 답이 없지 않냐?!
덕질을 조금 자중하기로 했다.
일단, 결심은 자중이라는 거다.
결심은...
... 작심삼일만은 하지 말자.ㅇ<-<


요즘들어 새삼스럽게 한글이 딸리는 걸 느낀다.
아... 내가 말을 이렇게나 못했던가?
한국인인 주제에 한국어를 이렇게 많이 틀려서 어쩌자는 거야?ㅋㅋ
정신 좀 차리고 살자.ㅇ<-<


욕심이 없다는 말을 들었다.
ㅋㅋㅋ, 그럴리가 없잖아.
그저, 다른 사람과 욕심내는 구석이 좀 다를 뿐이야.
일단 마음을 접으면 미련도 없으니까, 없어 보이는 것 뿐인걸.ㅋ

심정만 놓고보자면, 캐릭터 생성부터 다시 하고싶다.
레벨업에 따라 능력치를 따로 찍을 수 있다면 INT나 WIS에 찍고 싶어.
뭐, 인생.ㅋㅋㅋ


지킬p나 노리p의 곡에서 헤어나오기는 좀 힘들 듯하다.
... 걍 듣자.ㅇ<-<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