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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2009년 5월 12일

깐풍기가 몸에 받지 않았다.
이런, 쓸데없는 곳에서 고급스러운 몸뚱아리.ㅇ<-<
그래도 많이 먹지 않았나?[...]
으음, 먹고 먹고 또 먹었다.
... 인생.ㅇ<-<

연비가 좀 쩔죠.
사실, 밥먹고 2시간만에 배고파서 야식꺼내먹었다.
배고파지기 전에 자자.[...]


덕질은 이제 그만~!! 이라고 싶긴 하지만...
동영상 빈곳이 신경쓰인다.ㅋ
어쩔 수 없는 운명.ㅇ<-<


혼은 그냥 대여상태.ㅇ<-<
괜찮아, 나만 그런거 아니야.
이미 태그는 위협에서 경이로 발전.
경이로운 중독성.
적극 동의합니다.
ㅇㅇ, 이미 늦었음.ㅇ<-<
이쯤되면 마약이지 않나열?


뭐지... 왜 린 그리기가 이렇게나 어렵지?[...]
으음, 미묘한 심정을 느끼고 있음.
여자애인데 왜 일케나 어렵다냐...


글은 깨작깨작.
그런데 마음에 안들어.ㅋㅋㅋㅋㅋㅋㅋㅋ
몇번 갈아엎어야 하나열...ㅇ<-<
죽기 전에 완결 내는 것이 목표라니... 나라는 인간의 한계가 참 좁다.


열심히 살자능.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