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황사의 추억.

고3인가 고2때입니다.
자율학습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습니다요.
....

세상이 노랬습니다.ㄱ-
숨을 쉴때마다 모래가 입안으로 들어오는 그 엄청난 느낌..ㄱ-
밤이었음에도 샛노란 세상에 경악하면서 집으로 귀환했습니다.

.............................
우울한 추억이군요.ㄱ-


ps.좋은 하루 되세요오...

'아마도 호외? > 간단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쪼까 우울한 날.  (0) 2006.03.12
아침부터 전쟁.  (0) 2006.03.09
좀 된 꿈입니다.  (0) 2006.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