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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2009년 4월 25일

삽질 1은 완료.
3시간이라... 사실 조금 만만하게 봤었는데 허벌나게 길더라.


사촌 애새끼에게 새삼 열받았다.
아침에 나가서 6시 반쯤에 들어와 점심 쳐먹었으면 공부하는 척이라도 해야할거 아냐?ㅋ
큰방에서 TV보다가 나한테 걸렸다.
공부나 하라고 했더니 컴퓨터하다가 급하게 끄는 게 걸렸다.
이 새끼는 커서 뭐가되려고 이래?ㅋ
결국 열받아서 밥이고 뭐고 안줬다.
그랬더니 아버지에게 가서 저녁 드셔야줘~ 거리면서 TV보다가 걸렸다.
이 생키는 양심이 없어.
아후, 생각하면 또 열받는다.
너도 재수없겠지만, 나도 재수없어 새꺄.=_=
어쩌다가 이런게 나왔나 모르겠다.


삽질2나 시작해야겠다.
후아... 조금 감기 기운이 있다.
곤란해.


아, 그러고보니 이제 방문자 수가 정상이 되었다는 기분이 든다.
별거없는데 많이 들어와서 무서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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