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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아아, 골때리.

아침부터 어머니의 히스테리가 작렬했습니다.[.....]

뭐, 그 심정을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뭐랄까...


어머니도 지칠만하고 아버지도 지칠만 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아버지가 어머니의 싫은 점은 저도 싫어하는 점이거든요.<=....
그래서 뭐, 별수있나.. 라고 생각했지만 어머니의 히스테리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어머니가 아버지랑 오빠 쫓아냈어요<=...
뭐, 알아서 들어오리라고는 생각한다만은요...

..... 뭐, 별 수 있나요//ㅂ//


요즘은 뭔가 열심히 '알고' 싶어집니다.
... 공부여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한숨]

제가 해야한다고 생각해서 정식으로 진짜 공부다운 공부를 하는 건 이번이 처음<=.. 이네요.'ㅂ'

응? 고3때요?

....

훗, 다 아시면서 묻지마시길. [잤다.]

ps.모두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오~'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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