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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ㅂ//

유후, 즐거운 하루 입니다.[야;]

506번이 안와서 난리쳤던 것을 빼면 평범... 한것일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그렇다는 거냐, 아니라는 거냐?;]

요즘은 業만 죽어라 쓰고 있습니다.
섀멜카의 등장으로 개그가 되었기에 진도가 잘나갑니다.[....]]
..... 진짜요.<=...

그리고 오랜만에 키에르노와 샤즈카란의 이야기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 하면서 드는 생각이지만 샤즈카란은 뭐하러 세상을 사는 걸까요?ㄱ-
[키에르노에게 존내 갈굼 당하면서;]
게다가... 시점이 키에르노가 샤즈카란보다 아주 조금 약할때라...
.......... 그러고 보니 복날에 개패듯이 맞은 적도 있구나.'ㅅ'![...]
불쌍한 우리 샤즈카란에게 묵념을...
... 하지만 자업자득이삼<=...

그리고 공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실 하고 있다가 맞지만..'ㅅ'

뭐, 요 1주일간 죽어라 놀았으니 다시 시작입니다.

.... 마지막으로 책사고 싶어요;ㅅ;

아, 폰군 부활도 추가;
폰이 죽어있어서 새해 복 인사도 못날렸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보내줘서 고마워요오;ㅂ;

ps.좋은 하루 되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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