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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오늘...

결혼식장 다녀왔습니다.
아슬아슬 식이 시작하기 전에 도착했어요;ㅂ;;;

그리하여 23세 이 젊은 나이에 친구 중 하나가 벌써 시집간겁니다..;ㅅ;

솔직하게 친구가 아깝더군요.
키도 친구가 더 크고, 신랑이랑 8살이나 나이차 나고.ㄱ-
그리고 나중에 신부가 밖에서 떨고 신랑 기다리는 거 보고 아깝다는 생각이 200%!!!
크릉, 그렇게 데려가면 잘하란 말이야![버럭질]

아, 오늘 린이가 치마 입고 왔더군요.
예뻤습니다.'ㅂ'
그런데... 폰카로 찍었더니 영 예쁘게 안나오더군요;
.... 그래요, 저 찍는데 재주 없어요;ㅅ;[야;]

그리고 돌아와서 열심히 점쳤습니다.[..]
올 외상.[야;]

여하튼 점은 치면서 즐거워요.[...]

늘 이야기 하는 거지만 헬은 신랄합니다.
엄청나게 날카롭고 거칠게 이야기 해요.
해석도 그렇게 밖에 안나오고요.'ㅅ';

라야는 두리뭉실 돌려서 이야기 하고...

음, 헬은 아직 공부하지 않아서 익숙하지 않아요.
그래도... 뭐랄까, 성격...(성질이라 할뻔 함;)은 잘 알겠더군요.ㄱ-

그래서 좀 즐거웠습니다.'ㅂ'

자, 그럼... 내일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몰래 스리슬쩍 컴을 하면서 뮤나였습니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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