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한글을 깔았습니다.
[한바탕 전쟁을 치뤘어요;]
그림을 그려 색칠까지 했습니다.
[봉인~//ㅂ//]
사운드 호라이즌을 들었습니다.
[가사가 뭐 이리 암울 하데요?ㄱ-;
아니, 그건 둘째 치고 왜 이렇게 꽉꽉 의미없는 함축이 많아?;]
케이조쿠를 다 봤습니다.
[그러니까 그래서 어쩌라고?ㄱ-;
마음에 들긴 하는데.. 뭐랄까, 좀 납득이 안가는 대사의 만발이랄까요?;]
그렇게 오늘도 추위에 떨며 하루를 날립니다.
[공부 언제하누..OTL;]
좋은 하루우..OTL
[한바탕 전쟁을 치뤘어요;]
그림을 그려 색칠까지 했습니다.
[봉인~//ㅂ//]
사운드 호라이즌을 들었습니다.
[가사가 뭐 이리 암울 하데요?ㄱ-;
아니, 그건 둘째 치고 왜 이렇게 꽉꽉 의미없는 함축이 많아?;]
케이조쿠를 다 봤습니다.
[그러니까 그래서 어쩌라고?ㄱ-;
마음에 들긴 하는데.. 뭐랄까, 좀 납득이 안가는 대사의 만발이랄까요?;]
그렇게 오늘도 추위에 떨며 하루를 날립니다.
[공부 언제하누..OTL;]
좋은 하루우..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