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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호외?/간단한 일상

조금 머리가 어질 어질 함.

생활패턴이 개판나고 있다.ㄱ-;
어떻게 하루 밤새고, 하루 죽어지네냐;[삐질]

음, 한동안 포스팅을 하지 못한 것은 정신이 없어서 에요;ㅅ;
지금도 별로 정신 있다 쪽은 아니지만 그래도 조금은 정상적인 상태;[식은땀]

어쩐지 주절주절 말만하는게 좀 그래서 그림을 올려 볼까 했지만 시각 파괴라 패스.[...]

일단 지금 호야랑 이래저래 스토리 라인잡고 이야기를 시작하고 있습니다요.[...]
어쩐일인지 그리 되었네요.ㄱ-

린아, 시간나면 연락 좀 해라.
센페즈 좀 짜자.ㄱ-[..]

대충 이런 상태에서... 조금 폭주 모드입니다.
마구마구 뭔가는 쓰는 데 의미없는 글들의 나열.
내 머리 속에서 나오지 않는 장면들로 미묘하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

하아, 이럴 때 윤하님이 곁에 있었다면....
.......
...

아, 유리가 옆에 있었다면(....) 분명 힘내라고 해줬을 텐데..;ㅅ;

[참고로 둘다 자작케릭.[..] 윤하님은 라샤넨트 린가의 폭군, 유리는 Cafe-바람이 쉬는 곳의 귀여운 해설자;ㅅ; 둘다 써야하는 데에에에에;ㅁ;;]
잠시지만 이글루가 반항인지 영어만 나오더군요.ㄱ-
.... 니가 삼두표냐!? [모르시는 분은 강철의 열제를 읽어 보아요//ㅂ//]

보면 알겠지만 좀 정상이 아닙니다.
부우, 그럼 나중에 뵙세다아아아아'ㅂ'/
모두모두 좋은 하루우우우우우'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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