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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장의 마당발/이제 그만~

흐음, 마비입니다.ㅇㅅㅇ


우리 타카군입니다.ㅇㅅㅇ
소설 속의 캐릭터에 맞추기 위해 노력했습니다.ㄱ-;;
크면 예뻐지겠죠?
지금도 귀엽지만.


린이네 양가집 아가씨 헤로양입니다.ㅇㅅㅇ
같은 11살이라 그런지 붙어있으니 예쁘네요.[...]
모토는 휴가온 아가씨와 여행하던 도련님(...)의 만남(뭣!?;)
어울리니 장땡입니다.
저때의 대화는

"염장샷이냐?"
"아마도..."

이러고 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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